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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토니 잘지내지?

등록자토니맘

등록일2017-03-08

조회수1,960

사랑하는 우리 토니

너를 보낸지 벌써 6개월이 훌쩍 지났네?

잘 지내지?  아프지 않고?

지금도 문득 문득 네생각을 많이 한단다.

우리 토니와 같이 있던때가 너무 그립구나~~~

엄마가 더 잘해주지 못했던게 너무 아쉬워 ~~~

너를 떠나 보내던날 구름으로 보여졌던게 생각나

길을 걷다가 하늘을 많이 올려다 보게 된단다.

우리 토니  착한 우리 토니 보고 싶다.

네가 지금 있다면 엄마가 더 잘해줄텐데~~~

너무 보고싶다.  꿈에라도 한번 와주렴

사랑하는 우리 토니

엄마가 우리 토니 만나러 또올께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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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의 편지

토니맘

| 2018-05-21

사랑하는 우리토니!!
엄마 너무 오래간만에 우리토니 만나러 왔네
엄마는 네생각 많이 했는데 우리 토니 잘지내고 있었지!!
우리 토니 뚜비 기억할지 모르겠다
뚜비도 무지개다리 건넜단다
뚜비 보고 온날이면 이게 무슨 낯선 냄새하듯이 킁킁대면서
냄새 맡았잖아
뚜비도 만났으면 곰돌이랑 사이좋게 잘 놀아 외롭지않게
어제는 날씨도 좋고 장미 축제도 갔다왔어
강아지 많이 나왔더라 토니생각 많이했어
엄마 내일 우리토니 만나러 가려고 해
엄마가 간식하고 네가 좋아하던 커피도 가지고갈께 엄마랑 같이 먹자
같이 있는 친구들이랑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엄마는 지금도 네 생각하면 가슴 한켠이 아리고 너무 아프단다
네가 있다면 진짜 잘해주고 싶은데
우리 토니 아프지않고 잘 있어~~~
사랑하고 미안하고 보고싶은 우리토니
엄마 꿈에서 예쁜모습 보고싶어~~
보고싶다 우리 토니
엄마가 영원히 사랑해~~~~~~~

토니맘

| 2017-10-01

사랑하는 우리 토니를 하늘나라에 보낸지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플렀구나
엄마한테 와주어서 고맙고 정말 사랑한다.
16년동안 정말로 엄마한테 고맙고 사랑스러웠던 우리 토니
이제는 정말로 너를 가슴에 묻고 우리토니와의 좋은 기억만 남기려고 한다
우리 토니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어느곳에 있던지 아프지말고 잘 지내야한다
우리 토니 가끔 엄마 꿈속에도 보여주고
나중에 엄마 잊지말고 마중나와야한다
사랑한다 우리 토니 안녕~~

토니맘

| 2017-06-10

내 사랑하는 토니 정말 오래간만에 써보는구나
항상 너를생각하면 너무 마음아프고 너한테 잘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우리 토니를 애써서 많이 생각안하려고 노력도 많이 해 본단다
엄마가 이렇게하면 네가 더 엄마곁에 오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너무 가슴이 아퍼.
한편으론 더 살았어도 고통스러웠을텐데라는 생각을해도
못해준거만 생각나고 너무 힘들다
미안하다 우리 토니 정말 미안하다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엄마를 용서하고
하늘나라에서 고통받지 못하고 행복해야한다
우리 토니 있던 공간 너무 힘들다.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다~~
이제는 울지 않으려고해도 우리 토니 보고싶고 미안하다
너와 같이 있던 시간으로 간다면 엄마가 정말로 잘해줄텐데
후회스러운게 너무 많아
링게르에 의존하지말고 더 잘해주었어야하는데
링게르 빠질까봐 그것만 신경쓰고 안아주지도 못한게 너무 후회돼
미안하다 토니야 좋은데가서 정말 행복하게 살아야해
엄마 꿈속에서 우리 토니 예쁜 모습 정말 보고 싶다
꿈에라도 와주렴~~~
사랑하는 우리 토니 엄마한데 와줘서 고마왔고 영원히 사랑할께~~~~~

토니맘

| 2017-04-02

보고싶은 우리 토니
요줌 부쩍 네생각이 너무 많이 나고 눈물이 나는구나
시간이 흘러서 조금 나아졌는지 알았더니
요즘 너무 네가 보고싶구나
니가 아팠을때와 엄마품을 떠났을때를 생각하며
엄마가 너무 너한테 잘못한거만 생각이 나는구나
더 잘해주지 뭇했고 그때생각을 하며 그때 이렇게하면 네가 더 살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너무 후회가 돼 가슴이 너무 아프다.
네가 더 살았어도 네가 힘들었을것을 생각했었는데, 그나마 위안을 삼았는데
그래도 너와 조금이라도 더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을 하면 눈물이 흐른다
혼자 아파하며 혼자 있는 시간이 얼마나 외로웠을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단다
우리 토니 엄마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가 미안하다 더 잘해주지 못해서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지
엄마 꿈에서라도 너의 예쁜 모습 보고 싶다
꽂도 다시피고 새싹돋는 봄이 왔는데 우리 토니도 다시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보고싶다 우리 토니
네가 있어서 너무 엄마 행복했고 너무 사랑한다 우리 토니
고마왔다 우리 토니 다시 만날때까지 잘 지내야한다
사랑한다 우리 토니 ~~~~~

토니맘

| 2017-03-24

보고싶은 우리 토니
너무 보고싶다 우리 토니
사랑하는 우리 토니
잘 지내고 있니?
요즘은 날이 좋아서 그런가?
죽은거같은 나무에서도 새싹이 나고 얼마있으면 꽃도 필텐데
우리 토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보고 싶다~~
퇴근하는 길에도 네생각이 나고 요즘들어 부쩍 네가 보고싶어지는구나
네가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2016년 10월 1일 네가 엄마곁을 떠난날 안잊을께..
우리 토니도 엄마 안 잊고 잊겠지?
오늘밤 엄마 꿈에 와주렴~
사랑하는 우리 토니
엄마 또 보러 올께
곰돌이랑도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토니야~~~~~~~~

토니맘

| 2017-03-11

사랑하는 우리 토니야
오늘도 문득 네생각이 나면서 눈물이 나서 편지라도 쓰려고 들어왓단다.
날이 좋아도 날이 나빠도 네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날이 좋은날은 너와 산책하면 얼마나 좋을까!
날씨가 흐리면 네생각에 슬퍼진단다
더 잘해줄걸 하는 생각에 너무 아쉬어 슬퍼진다
널 보내는날까지도 엄마는 너한테 잘해줬다고 싱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더 잘해주지뭇한 마음에 미안하고 너무 슬퍼진다
언제가 되면 너를 편한 마음으로 생갹하게 될까
우리 토니는 가는 날까지 엄마를 생걱하고 엄마품에서 떠난 착한 아들이었어,
고맙다 엄마에게 와주었고 엄마와 같이 있어주어서
서랑하는 토니야 이제 모든 아픈고통 잊고 하늘 나라에서 뛰어놀고 있겠지~~
사랑하는 우리 토니 나중에 엄마 안날때 기쁘게 마중나와줘야한다
우리 토니
엄마는 너와 줄거웠던 기억만 생각하려고 노력하려고해.
우리 토니도 엄마 도와줘.
꿈에서라도 한번 예쁜 모습 보여줘
사랑한다 토니야~~~
나중에 엄마 또 토니 보러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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