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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우리 예삐

등록일2017-01-03

조회수1,538

내새끼 우리예삐  무지개 다리 건너 가고있니 

많이 아팠지 애기때도 힘들었고 커서 몇년을 중한 병마와 싸우느라 힘들었지

머리가 많이 아팠을텐데 참느라 울지도 않고 경련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더이상 치료를 못하는 지경까지오니 넌 얼마나 고통이었나 생각하니 미안하고 눈물만난다

약도 지겹도록먹고 먹고싶은것도 맘대로 못먹고 이럴줄 알았으면 고기도 맘것줄걸 하는 후회만 생긴다

엄마랑 새해 같이 보내려고 엄마품에서 자는듯 숨을 거둘땐 가슴이 넘 아팟어

예삐야 널 항상 기억할거야 넌 내새끼니까 이제 엄마랑 같이 다니게 널 간직하게 널 다시 델고왔으니 엄마랑 오빠  언니랑 예전처럼 똑같이 살자 

15년동안 행복을 줬고 사랑을 줬고 고맙고 정말로 사랑해 울예삐 울딸~!!

다음 생애 꼭 엄마딸로 태어나라~

말썽한번 안부리고 순해터져서 더 귀여움을 독차지햇던 울예삐  엄마랑 코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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