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함
꽃장식
메모리얼스톤
수목장

추억의 앨범

제목

류야~~엄마야..

등록자

등록일2016-06-17

조회수3,392

류야~~~에고 ... 

잘지내고 있지???

오늘..우리류 떠난지 49일이라(49재)네..

잘은 모르지만 불교에선 49재를 기점으로 다음생이 결정 된다고 하더구나..

엄만 ...우리류 ~~사람으로.. 부자집...예쁜딸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빌었다.

그래서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 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엄마가 부족했던거 맘껏 누리고 살라고.

류야~~

알고 있지??

엄마 가슴속 한켠에 우리류~~있다는걸.

미안해..엄마가 잘 ..돌보지 못해서 우리류가 엄마곁을 떠났나??

약속했지 ..

다시 만나는 날에

엄마가 미안하다고 꼭.. 말할께..

참..그곳에선 어떻게 지내니?

알러지땜에 콧물 달고 살더니 괜찮은거야??

살은 좀 쩠어?

넘..약해서 ..걱정이다.

엄마.퇴근해서 저녁에 우리류~~좋아하는거 가지고 금이랑 갈께

그때..만나자.

잘 지내고 있어..

미안해 ㅠㅠ

 

0

헌화하기
 

천국으로의 편지

| 2016-08-11

류야..
잘지냈어??
여긴 무척이나 더운데..우리류 있는곳도 더울까??
그럼..걱정이다
선풍기나 에어콘도 못틀어 주고 ㅠㅠ
류야..
지난 일요일은 100일째 였어.
엄마가 잊지 않고 있어..
아직도 미안하고 먹먹하지만...
그래도 우리류가 잘지내고 있을거란 믿음에 조금씩 덜고 있어.
엄마가 자주 못와도
잊고 있는건 아니야..
가능하면 자주 오도록 할께.
더운날씨..잘지내고 있어.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