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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야~잘지내니?

등록자

등록일2016-05-29

조회수2,082

우리류~안녕♡♡♡
엄마 보고 싶지?
엄마도 우리류 보고싶다.
아직은 매일~문득문득 그립고 보고싶다.
여전히 모르겠고 이해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또 하루하루 를 보냈다.
보고 있지?
엄마가 매일은 아니지만 금이랑 우리류~~보러가는거
가끔은 너무 늦게 나가서 우리류가 잠들지는 않았나?
그럴때도 있다~ㅎㅎ
사람들은 우리류가 잘지낼 거라고들 하지만
엄만 아직도 걱정이다~
비가와도 더워도 이래도 저래도 걱정 이다.
오늘은 금이가 에방접종을 해서 컨디션이 안좋네~
오늘은 오빠랑 같이 갔다왔어.
우리류가 있었으면 엄마가 같이 데리고 갔을텐데 ㅠㅠ
지난번 병원에 갔었는데 우리류~~
생각이 나서 못들어 가겠더라.
진정도 안되고해서 아직~조금더 우리를 그리워하라고
그러는 거겠지?
그래 아직은 모든게 아싑기만 히다.
오늘 애견샵에 가니 예쁘고 앙징맞은 신상이 있어서 이거 우리류가 입으면 이쁘겠다.ㅠㅠ
다음주는 속초 할머니네 가는데~
우리류가 함께 가지 못하는 길이라~또 얼마나
서운할까? 에궁
선생님이 늘~~좋겠다
바다 구경하고 와라 그러셨는데~ ㅠㅠ
류야~~ 미안해
엄마가 미안하다는 말
보고싶고 그립다는거~
꼭 다시 만나자는 약속 잊지 말고~
눈앞에 선하다~
미안해 ~~
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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