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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순했던 난이에게

등록자난이엄마

등록일2015-04-15

조회수4,826

난이야..

우리 순딩이 난이야..내일이후면 더이상 난이 보고싶어도 더이상볼수없겠네..

몇일전에 의사선생님이 마지막으로 복막투석하자했을때 기운이없던 네가 가까스로 일어나서

엄마 아빠를 위로하려하듯 이  난 아직 괜찮으니 집에가서 엄마 아빠랑 같이있을래요..같이있다가 너무힘들면 그때 쉴께요라고 하는거같았는데...그때 데리고올껄..너무후회되고 미안해..치료하는 끝까지 얌전히만있었다고 얘기들었어..너무 착한강아지였다고 그러시더라..우리 난이가 2살밖에안되서 다 슬퍼했고..

하지만 난이랑 좋았던추억이 많아서 감사하고 또 감사해..

사랑하고 또 사랑해..난이야..곁에와줘서 고마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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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의 편지

장군이맘

| 2015-04-28

예삐장군이!!!
코잘잤지??
오늘 예삐떠난지5일째네...
보고싶음을 꾹누루고 오늘도엄마열심히하께..
사랑한다장군아...
엄마가 낼 또편지하께..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장군이맘

| 2015-04-27

장군이안녕!!!
엄마도아빠도형아도 예삐생각하면서 모두 일상생활하러나왔어..
오늘아침에도 형아가보내준 애기사진보고 엄마는 또 한바탕눈물바람했쪄.
이제는장군이하고 좋은추억생각하면서잘지내께...
사랑하는엄마애기...
사랑해장군아,사랑해장군아!!!!

장군이맘

| 2015-04-26

엄마예삐장군이!!잘잤어?
엄마도잘자고 잘먹고열심히 알바하고있쪄.
보고싶은장군아!!!
오늘은 일욜이라 바빠서 길게편지못써..
사랑한다엄마새끼..
낼 편지하께..잘지내고있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장군이맘

| 2015-04-25

엄마애기잘자고 잘놀고있겠지?
새친구는생겼는지?
엄마랑아빠랑형아는 장군이생각하면서 잘지내고있쪄..
정말많이보고싶지만..
살결과숨결은들을수없어도 엄마가 보석으로애기만들어서 매일매일안고자고,얘기하고그래..
장군이도엄마랑 같이있는거 다알지?
오늘부터 모두씩씩해지기로했어..예삐도바랄거라믿고..
사랑하는엄마새끼 낼 또편지하께..사랑해

장군이맘

| 2015-04-24

보고싶다엄마예삐장군아!!!미치도록보고싶다엄마애기...혼자무섭지는않은지? 그래도 엄마랑 아빠랑 형아모두
장군이랑함께있으니까 무서워도외로워도하지말고 잘 지내..
우리예삐는 착한애기니까 어디가서도 누구에게나 사랑받을거야
엄마도 씩씩하게 잘지낼께..
마지막숨내쉴때까지 엄마걱정하는 장군이의 눈을잊을수가없구나..
이제는 엄마걱정말고 아프지않고
그옛날씩씩하던 장군이로지냈으면해..
엄마둘째아들로16년을곁에있어줘서 넘넘고마웠어장군아..
엄마눈감는날까지 장군이랑함께할거야..
사랑해엄마새끼장군아...장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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