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함
꽃장식
메모리얼스톤
수목장

추억의 앨범

제목

사랑하는 엄마딸 달자야.....

등록자달자 엄마.

등록일2015-04-09

조회수3,205

사랑하고 이쁜 엄마딸 달자야. 

우리달자를 어떻게 만나야 하는거니

엄마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길을가다가도 우리달자 모습 보이지도 않고

눈빛을 마주쳐보고 싶어도 볼수가 없으니

죽어서라도 만나보고 싶은데

산다는것이 참으로 모질기만하구나.

사랑하는 우리딸 달자야 

꿈에라도 한번 오지 안으렴.너무도 보고싶은데.

달자를 가슴에 품은지도 어느새 한달이 넘어 버렸네.

천사같은 엄마딸 달자야.

달자없는 세상.살아갈 힘도 없구나.

달자.우리이쁜 달자.너무 너무 보고싶어서 견딜수가 없구나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기력한 이엄마가 야속하지.

세상에서 버림받았다는 죄를 지은것만캍아 사는게 힘이드는구나.

달자 우리이쁜 달자야.

이엄마도 같이 데려가주면 안되는거니.

엄마가 너무 바보같아 무엇을 해야할지 조차도 모르겠구나.

왜 사느지 조차도 이제는 모르겠네.

엄마가 달자 만나러 갈때 까지는 그곳에서 기다려주갰지.

혹 이엄마가 지켜주지 못해서 원망하고 있지는........

사랑하고 이쁜 엄마딸 달자야.

그 곳은 행복하지.달라는 천사니까.

우라달자는 언제나 행복 바이러스니까

2

헌화하기
 

천국으로의 편지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