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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딸 달자야.....

등록자달자 엄마.

등록일2015-04-05

조회수2,887

이쁘고 사랑스런 엄마딸 달자야. 

엄마의 마음속에는 우리 이쁜딸 달자뿐

아부런 생각이 없구나.

하루에도 몇번씩 달자에게 가고만 싶어져서

몸이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달자 보고싶은 마음뿐

살아가는데 낛이 업구나.

달자야 넘 미안하고.미안해서 어떻게 말해야 할찌.....

모든게 다 이못난 엄마탓이지.

사랑하고 이쁜 엄마딸 달자야 너무 보고싶어서 .

한번 안아보고 싶어서 달자 입맟춤.우리달자의 숨결까지도

엄마는 너무도 그립구나.

늘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던 우리 이쁜딸 달자 였는데.

이젠 이세상에 엄마 혼자뿐이구나.

이제는 엄마를 위로해줄 달자도.엄마를 웃게 해주던 달자도

아무도 엄마곁에는 남아 있는게 없는데..........

이쁘고 사링스런 엄마딸 달자야.

그곳에서는 행복헤게 지내고 있겠지.

우리달자 마음껏 뛰어 놀고있겠지

엄마딸  달자는 사링스럽고.애교도많고.찬사같은 아이라

어느 누구에게나 이쁨받는 행복 바이러스쟎아.

이쁘고 사랑스런 우리딸 달자는

누구에게나 사랑을 주는 아이니까

그곳에서도 행복만을 가득한채 엄마를 기다려주렴.

꼭 약속하자.우리 다시 만날수 있다고.

이쁘고 사랑스런 엄마딸 달자야.

씩씩하고.건강하고.행복하게 기다리는거야.

예전에도 사랑했고.지금도 사랑하고.다음에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단다............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달자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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