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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야 하늘에서는 행복해

등록자흰둥아송이야행복하자

등록일2015-03-06

조회수4,098

언니가 오늘 니가 그렇게 간다는 걸 몰랐어..

그래서 힘들어 하길래 자라고... 방석에 눕혀놓은 건데....

마지막 니 신호를 모르고...

나중에 다시 만날 때까지 하늘나라에서 재밌게 놀고 있어... 로티형이나 마리 말스 찾아서 같이 재밌게 있어야해

송이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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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의 편지

달자 엄마.

| 2015-03-09

사랑하는 엄마딸 달자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이쁜 달자
너를 보낸지도 벌써 9일이나 지났구나 달자야.
아빠.엄마는 마음으로 우리이쁜 달자를 보낼수가 없구나.
달자.달자.우리달자.
너무 미안하고.엄마를 용서해줄수 있겠니.
달자는 우리에게 ㅇ미소만 주었는데.엄마는 달자에게 고통만 주었으니
정말 용서해줄수 있겠니.
사랑하는 우리딸 달자야.
이순간에도 널 잋을수가 없구나 우리딸 달자.
그곳에서 별이언니.달이언니.퍼니언니가
우리달자 외롭지 않게 해줄꺼야.
엄마가 부탁했으니까
무슨말로도 용서가안되겠지.
너무 보고싶구나...
짐 할말이 많은데 말로 표헌할수가 없구나.
엄마가 마음가다듬고 저녁에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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