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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엔젤스톤 제일 처음 여셨던 이전 홈페이지의 이전 홈페이지에서 온 야로엄..

2014-09-01조회수 : 24431

몇번 전화를 드렸었는데요..
기억 하시겠죠?
엔젤스톤 제일 처음 여셨던 이전 페이지에서 온 야로엄마예요
엔젤스톤 홈페이지가 최근 또다시 새로 생겨
여기마저도 이전 홈페이지가 되어 있네요..
자꾸 겹치기 식으로 바뀌니..오래된 저로썬 씁쓸한 마음이 생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에도 몇번 전화상으로 문의를 드렸다시피
4월쯤 이후로 제가 들어갔던 제일 처음 홈페이지가
아예 닫혀서요..
물론 이전 올렸던 글들은 볼수 있지만
로그인 자체가 안되게 되버려서....너무 안타까워요
당시 그 홈페이지 담당 하시는 분께서 그만  두시는 바람에
이유를 알수 없고
당장 그분이 아니면 방법이 없다 하셨었죠
그분과 연락 되거나 방법이 생기면 전화 연락을 주신다 하셨고
기다리다..궁금하고 조바심에 몇번 전화를 드렸었는데
아직도 별방법이 없으신지..연락이 없으시네요
그렇게 기다리기 여러날...
또 두달이 흘렀고
6월26일이 마지막 문의 전화를 드린 날인것 같네요
다시 여쭤보고 싶은데..
또 같은 답변일것 같기도 하고...
계속 전화 드리기도 죄송 하기도 하고...허탈해서 한숨만 납니다..
어떤가요?
아직도 상태는 그대로던데...
그 홈페이지 질문과답 페이지는 이미 이상스런 광고글들로 도배가 되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광고글들이 쌓인 페이지들을 보니
마음이 말할수 없이 착찹하고 슬픕니다...
그렇다고 처음 홈페이지를 없애지는 말아 주세요
떠난 우리 애기 추억하며 몇년을 아픈 가슴으로 드나들던 곳인데
없어지면 상실감이 너무도 클것만 같네요 ...
글쓰는 이는 없지만
조회수가 그렇게 늘어 있는걸 보면
아마도 그때 같은 마음으로 아픔을 나누던 가족 분들이
잊지 않고 가끔씩  들르시는 것 같아요....
방법이 없는지 문의 드립니다
기다리라면 더 기다릴께요..

 

[RE] 엔젤스톤 제일 처음 여셨던 이전 홈페이지의 이전 홈페이지에서 온 야..

엔○○2014-09-11조회수:24020


엔젤스톤입니다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저희로서도 당황스러운 일이라서 방법을 여러모로 찾아봤지만

 

처음홈페이지에는 더이상 글을 올릴수가 없습니다

 

도와드릴 방법을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예전홈페이지를 내리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글을 쓸수 없기에 보호자님이 새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호자님 상심하신 마음에 도움이 못되서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 원래글 ============
몇번 전화를 드렸었는데요..
기억 하시겠죠?
엔젤스톤 제일 처음 여셨던 이전 페이지에서 온 야로엄마예요
엔젤스톤 홈페이지가 최근 또다시 새로 생겨
여기마저도 이전 홈페이지가 되어 있네요..
자꾸 겹치기 식으로 바뀌니..오래된 저로썬 씁쓸한 마음이 생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에도 몇번 전화상으로 문의를 드렸다시피
4월쯤 이후로 제가 들어갔던 제일 처음 홈페이지가
아예 닫혀서요..
물론 이전 올렸던 글들은 볼수 있지만
로그인 자체가 안되게 되버려서....너무 안타까워요
당시 그 홈페이지 담당 하시는 분께서 그만  두시는 바람에
이유를 알수 없고
당장 그분이 아니면 방법이 없다 하셨었죠
그분과 연락 되거나 방법이 생기면 전화 연락을 주신다 하셨고
기다리다..궁금하고 조바심에 몇번 전화를 드렸었는데
아직도 별방법이 없으신지..연락이 없으시네요
그렇게 기다리기 여러날...
또 두달이 흘렀고
6월26일이 마지막 문의 전화를 드린 날인것 같네요
다시 여쭤보고 싶은데..
또 같은 답변일것 같기도 하고...
계속 전화 드리기도 죄송 하기도 하고...허탈해서 한숨만 납니다..
어떤가요?
아직도 상태는 그대로던데...
그 홈페이지 질문과답 페이지는 이미 이상스런 광고글들로 도배가 되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광고글들이 쌓인 페이지들을 보니
마음이 말할수 없이 착찹하고 슬픕니다...
그렇다고 처음 홈페이지를 없애지는 말아 주세요
떠난 우리 애기 추억하며 몇년을 아픈 가슴으로 드나들던 곳인데
없어지면 상실감이 너무도 클것만 같네요 ...
글쓰는 이는 없지만
조회수가 그렇게 늘어 있는걸 보면
아마도 그때 같은 마음으로 아픔을 나누던 가족 분들이
잊지 않고 가끔씩  들르시는 것 같아요....
방법이 없는지 문의 드립니다
기다리라면 더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