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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오늘 우리 보리를 보냈습니다.

보리맘2016-07-18조회수 : 7799

엄마,할머니 바라기였던 우리 보리 짧은 생을 살고 엄마 곁을 떠났습니다.

아무쪼록 보리 가는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리야 이젠 아프지말고 편히쉬렴 엄마가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