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함
꽃장식
메모리얼스톤
수목장

질문과 답변

저 애니멀호더 아니예요.

복시러2016-06-20조회수 : 8392

어젯밤  우리  레미가  하늘로  여행을  떠나습니다. 그전  두아이를  화장한  엔젤스톤에  연락하고  오늘  무사이  끝내고 버스타는곳까지  태워다  주셨는데  얘기를  주고받던중  저를  에니멀호더로  보는것같은  느낌이  들더군요.물론 그럴수도  있지요.  작은  오피스텔에  고양이5마리  강아지1마리.벽은 스크레치로  너덜너덜.꾸리꾸리한  냄세에.정신없어보이는   내  모습까지.그렇게  보셨어도  이해합니다.아이들은  모두  제가  상황이  좋을때  구조해서  아쉬움없이  잘  키웠었는데  몇년전  손댔던  사업이  잘  안돼며 작은  오피스텔로  옮겼습니다,내  상황이  안좋다고  평균  11살이상인  아이들을  다른곳에  보낼수는는 없지  않습니까.저희  강아지  멍돌이는  믹스견  싫어하는 풍조에도  명견소리  듣고  있습니다. 저는   열심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상황에서요.걱정하시는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여러  상황을  보셨을테니까요.우리  아이들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용기  있게  살 려고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하시는  그런거  아니니  걱정마세요.아이들  전부  길에서  만나고  16년   처음  느낀  감정이라  말씀드렸어요.

 

[RE] 저 애니멀호더 아니예요.

엔○○2016-06-21조회수:8364

안녕하세요. 엔젤스톤 윤형석 팀장 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그렇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보호자분 댁이나 아이들의 숫자때문이 아닌 순수하게 아이들이 많이있을때 생기는 불편함을 이야기 하고자 함이였습니다. 

 

제가 말하는게 무례했거나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애니멀호더라고는 조금도 생각치 않았습니다. 다음부터 더욱 더 주의해서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원래글 ============

어젯밤  우리  레미가  하늘로  여행을  떠나습니다. 그전  두아이를  화장한  엔젤스톤에  연락하고  오늘  무사이  끝내고 버스타는곳까지  태워다  주셨는데  얘기를  주고받던중  저를  에니멀호더로  보는것같은  느낌이  들더군요.물론 그럴수도  있지요.  작은  오피스텔에  고양이5마리  강아지1마리.벽은 스크레치로  너덜너덜.꾸리꾸리한  냄세에.정신없어보이는   내  모습까지.그렇게  보셨어도  이해합니다.아이들은  모두  제가  상황이  좋을때  구조해서  아쉬움없이  잘  키웠었는데  몇년전  손댔던  사업이  잘  안돼며 작은  오피스텔로  옮겼습니다,내  상황이  안좋다고  평균  11살이상인  아이들을  다른곳에  보낼수는는 없지  않습니까.저희  강아지  멍돌이는  믹스견  싫어하는 풍조에도  명견소리  듣고  있습니다. 저는   열심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상황에서요.걱정하시는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여러  상황을  보셨을테니까요.우리  아이들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용기  있게  살 려고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하시는  그런거  아니니  걱정마세요.아이들  전부  길에서  만나고  16년   처음  느낀  감정이라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