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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의 편지

작성자토니맘

작성일2018-05-21

<< 추억의 편지 >>

사랑하는 우리 토니

너를 보낸지 벌써 6개월이 훌쩍 지났네?

잘 지내지?  아프지 않고?

지금도 문득 문득 네생각을 많이 한단다.

우리 토니와 같이 있던때가 너무 그립구나~~~

엄마가 더 잘해주지 못했던게 너무 아쉬워 ~~~

너를 떠나 보내던날 구름으로 보여졌던게 생각나

길을 걷다가 하늘을 많이 올려다 보게 된단다.

우리 토니  착한 우리 토니 보고 싶다.

네가 지금 있다면 엄마가 더 잘해줄텐데~~~

너무 보고싶다.  꿈에라도 한번 와주렴

사랑하는 우리 토니

엄마가 우리 토니 만나러 또올께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해~~~~~~~


<< 천국으로의 편지 >>

사랑하는 우리토니!!
엄마 너무 오래간만에 우리토니 만나러 왔네
엄마는 네생각 많이 했는데 우리 토니 잘지내고 있었지!!
우리 토니 뚜비 기억할지 모르겠다
뚜비도 무지개다리 건넜단다
뚜비 보고 온날이면 이게 무슨 낯선 냄새하듯이 킁킁대면서
냄새 맡았잖아
뚜비도 만났으면 곰돌이랑 사이좋게 잘 놀아 외롭지않게
어제는 날씨도 좋고 장미 축제도 갔다왔어
강아지 많이 나왔더라 토니생각 많이했어
엄마 내일 우리토니 만나러 가려고 해
엄마가 간식하고 네가 좋아하던 커피도 가지고갈께 엄마랑 같이 먹자
같이 있는 친구들이랑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엄마는 지금도 네 생각하면 가슴 한켠이 아리고 너무 아프단다
네가 있다면 진짜 잘해주고 싶은데
우리 토니 아프지않고 잘 있어~~~
사랑하고 미안하고 보고싶은 우리토니
엄마 꿈에서 예쁜모습 보고싶어~~
보고싶다 우리 토니
엄마가 영원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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