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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의 편지

작성자토니맘

작성일2017-10-01

<< 추억의 편지 >>

사랑하는 우리 토니

너를 보낸지 벌써 6개월이 훌쩍 지났네?

잘 지내지?  아프지 않고?

지금도 문득 문득 네생각을 많이 한단다.

우리 토니와 같이 있던때가 너무 그립구나~~~

엄마가 더 잘해주지 못했던게 너무 아쉬워 ~~~~

너를 떠나 보내던날 구름으로 보여졌던게 생각나

길을 걷다가 하늘을 많이 올려다 보게 된단다.

우리 토니  착한 우리 토니 보고 싶다.

네가 지금 있다면 엄마가 더 잘해줄텐데~~~

너무 보고싶다.  꿈에라도 한번 와주렴

사랑하는 우리 토니

엄마가 우리 토니 만나러 또올께    사랑한다~~~~~ 


<< 천국으로의 편지 >>

사랑하는 우리 토니를 하늘나라에 보낸지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플렀구나
엄마한테 와주어서 고맙고 정말 사랑한다.
16년동안 정말로 엄마한테 고맙고 사랑스러웠던 우리 토니
이제는 정말로 너를 가슴에 묻고 우리토니와의 좋은 기억만 남기려고 한다
우리 토니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어느곳에 있던지 아프지말고 잘 지내야한다
우리 토니 가끔 엄마 꿈속에도 보여주고
나중에 엄마 잊지말고 마중나와야한다
사랑한다 우리 토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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