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함
꽃장식
메모리얼스톤
수목장

추억의 앨범

제목

사랑하는 내 귀한아기 해리야

등록자해리맘

등록일2017-08-12

조회수1,019

해리야...우리 해리 강아지별 잘갔어? 우리애기 엄마가 너무 미안해...ㅜ 우리 애기 엄마가 데려오지 않았다면 더 좋은 가족 만났을까..엄마는 해리가 그렇게 가버린후 정말 죽을것같이 고통스럽고 괴로워ㅠ 해리 마지막 모습ㅠ 엄마보고 있던 그눈빛..엄마 너무 놀라지말라고 마지막까지 숨 부여잡고 엄마가 불러주면 숨도 고르게 쉬고ㅠㅠ 엄마같은 사람에게 온 너무나 어른스러운 너였어ㅠ 너와 함께있어 엄마 아빠 형아는 너무나 행복했단다 아가야..너가 준 행복과 사랑만큼 잘해주지 못했어서 미안해ㅠ 너무나 사랑하고 미안하다 내새끼..너를 한번만 더 안아볼수 있다면..제발 한번만 안아주고 같이 산책가고 잠들수 있다면...아가야 거기는 아픔도 고통도 없지? 숨도 잘쉬어지고 기침도 없고 아픈곳도 없고...강아지 하늘나라 시 처럼 그렇게 아름답고 즐거운 곳인거 맞지? 거기있다 너무 심심하면 꼭 엄마아빠 사람 아가로 태어나~~이제 엄마 아빠랑 여기저기 꼭 붙어서 다니고 사람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한 아가 될수 있게 노력할꺼야 우리 해리...집에만 있게해서 미안했고 너를 그렇게 아프게 가게해서 엄마는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 썩어들어나는 느낌이란다ㅠ 우리 애기 가는날이라 비도 많이 왔는데 우리 애기 간지 3일째 되는날엔 너처럼 하얗고 이쁜 구름이 오랜만에 떠있더라...너가 하늘나라로 간거구나..엄마아빠형아 보고 이제 하늘나라 신나게 갔구나 알았단다..하느님 천사님 강아지별 친구들 우리 착하디 착한 해리 잘 부탁 드려요ㅠ 사랑해 아가야 엄마가 너무나 보고싶어 내새끼ㅠ♡

1

헌화하기
 

천국으로의 편지

해리맘

| 2017-08-30

사랑하는 해리야. 어제 오늘 계속 날씨가 맑고 공기도 좋고 선선하고 좋았어. 우리 해리랑 이런날 산책했다면 코를 킁킁 거리면서 공기냄새도 맡고 여기저기 바라보며 신나했을텐데.. 우리 애기 일찍 보내서 뭐 하나 느끼고 볼때마다 미안하고 가슴 아프단다. 사랑하는 우리 해리. 구름을 보면 다 우리 해리 같아. 해리가 너무 착하고 천진하고 천사같아서 신이 우리 해리를 빨리 데려갔나보다.. 보고싶어 우리 해리. 사랑해 잘자~♡

해리맘

| 2017-08-23

해리야..엄마는 이제 웃기도 하고 슬픈생각이 많이 줄어든것 같애..아직도 마음이 찢어질것 같지만 정말 시간이 그나마 위로가 되더구나. 세상에서 젤 순수하고 하얀 해리..우리 해리같이 예쁜 영혼은 일찍 가버리고..이세상이 너같이 예쁜 혼이 오래있기에 편안한 세상이 아닐수도 있겠더라. 우리 해리 강아지별에서 잘있지? 보고싶고 그립다 우리 해리..♡

해리맘

| 2017-08-19

우리 이쁜 내새끼..우리 애기 엄마한테 언제올까..엄마 꿈에 밝은 모습으로 나와줘 아가야. 우리 해리 옷에 해리 털은 있는데 해리 체취가 사라져서 엄만 너무 서운해ㅠ 아가야~사랑해. 좋은 밤되자 우리 해리♡

해리맘

| 2017-08-15

해리 베이비~아침 간식은 먹었니? 오늘은 휴일인데 비가오네. 해리랑 강아지카페라도 많이 가고 여기저기 여행다닐껄..하루하루 엄마 기분이 나아지긴해도 후회되는것들이 더 생기는구나..사랑하는 우리 해리 잠은 잘잤고? 항상 꿈꾸던 우리 해리 천사들과 강아지 친구들, 하느님이 우리해리 꼬옥 안아주시지? 예삐 형아 누나, 동실이, 해피 형아가 우리 해리 잘반겨주었니? 보고싶어 아가야♡

해리맘

| 2017-08-14

사랑하는 해리야..오늘은 하늘에서 뭐했어? 잠깐 잠깐씩 내려오긴 하니?우리 이쁜강아지 하늘 너무 즐거우면 엄마아빠형아보러 안내려와도 되~우리 사랑이 먹으라고 너가 좋아하는 고기 구워서 그릇에 넣어놨다~놀다가 배고프면 와서 먹어. 우리 강아지 엄마 꿈속엔 언제 놀러올래~너가 좋아하던 피아노선생님도 우리 해리 물어보셨어~보고싶으시다고..해리야~~많이많이 보고싶지만 너가 하늘에서 즐겁게 놀고있는 생각하며 엄마 위안삼고 있을께 우리 애기. 사랑해♡

해리맘

| 2017-08-13

아가야..우리 해리 너무 보고싶다..이게 꿈이였으면. 엄마가 정신을 못차리겠어 아가야ㅠ 해리야 엄마 꿈에 이쁜모습으로 즐겁게.. 한번만 나와줘 보고싶은 내애기

해리맘

| 2017-08-13

해리야 모해..지금은 모하며 놀구있니? 거긴 안덥고 안뜨겁고 딱 적당하지? 우리해리 웃고있겠구나..마킹도 많이 하면서..많이 보고싶어 아가야.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