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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드릴게요

예사누나2017-09-27조회수 : 1211

 

안녕하세요

14년에 동생 보내고 마당앞 화단에 수목장 했는데요

11월달이면 보낸지 3년째인데 애기 묻은곳 흙 퍼와도 될까요?

작년에도 같은걸로 문의드렸는데 아무래도 옆에둬야 마음이 편할것같아서요..

이미 유골함도 다 흙이 됐을테지만 그자리에 남아있을 제 동생 데려와도 될런지..

  연락 좀 주세요... 

 

[RE] 문의드릴게요

엔○○2017-09-27조회수:1206

안녕하세요. 엔젤스톤입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 원래글 ============

 

안녕하세요

14년에 동생 보내고 마당앞 화단에 수목장 했는데요

11월달이면 보낸지 3년째인데 애기 묻은곳 흙 퍼와도 될까요?

작년에도 같은걸로 문의드렸는데 아무래도 옆에둬야 마음이 편할것같아서요..

이미 유골함도 다 흙이 됐을테지만 그자리에 남아있을 제 동생 데려와도 될런지..

010 6257 4240  연락 좀 주세요... 

[RE] 말을 잘바꾸시네요?

김○○2017-09-27조회수:1196


계속해서 앞뒤 말이 바뀌시네요?

분명히 데려가도 된다고 확답도 들었었고

사무실까지 들어가서 얘기했었는데

사원이라서 잘못된 답을 줬다구요?

그리고 이제와서 사원이라서 책임이 없으니

팀장 연결을 하겠다구요?

그위에 뿌려진 다른유골이 들어갈수도 있다구요?

이미 예전에 문의했을때도 다른 유골들

뿌려져있는 상태였고 그땐 왜 다들 데려가도

된다고 했던건데요?그래놓고 이제와서 다른 보호자들은 어쩌냐구요?그럼 당신들 말만 믿었던 우리가족들은요?

왜자꾸 앞뒤말이 자꾸 바뀌죠?

결국 저랑 통화한 여직원분은 본인은 직원을뿐이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그저 죄송하다는말만 하고
정작 보호자인 우리가족입장은 전혀 생각안하는거죠?
본인들이 책임을 질수있는건 없으니 끝이라는거예요?

가슴아파할 다른 보호자들?
그럼 그쪽말만 믿고 있던 우리가족들은?

왜요?또 이 글도 14년도에 여기 직원들 태도에 대해

제가 글 썼던것처럼 지워보시죠?

그때도 글 지우면서 그랬죠?업무에 방해되니까

삭제하겠다고? 이것도 지워봐요

요즘 커뮤니티 예전이랑 다른거 모르시나봐요 다들?

그당시에 제가 여기 직원들에 대한 태도나 위상상태

지적했던거 전혀 기억도 안나시나봐요 ..?

아무튼...본인들이 책임질건 전혀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그태도

잊지않겠습니다






=========== 원래글 ============
<p>&nbsp;</p><p>안녕하세요</p><p>14년에&nbsp;동생 보내고 마당앞 화단에 수목장 했는데요</p><p>11월달이면 보낸지 3년째인데 애기 묻은곳 흙 퍼와도 될까요?</p><p>작년에도 같은걸로 문의드렸는데 아무래도 옆에둬야 마음이 편할것같아서요..</p><p>이미 유골함도 다 흙이 됐을테지만 그자리에 남아있을 제 동생 데려와도 될런지..</p><p>010 6257 4240&nbsp; 연락 좀 주세요...&nbsp;</p>

[RE] 문의드릴게요

엔○○2017-09-30조회수:1152

엔젤스톤입니다.

 

우선 원하시는 것을 들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사원이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여태껏 그런 문의를 해주신 분들 없었기에 신경 쓰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로 저희 회사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더 의견을 모아보았으나 결론은 들어드릴 수 없는 요구사항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보호자분께서 지적해주신 여러 사항 들을 다시 돌아보고 똑같은 실수와 불편함을 드리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글 역시 저번과 마찬가지로 반성의 의미로 한 달간 지우지 않고 기재후 글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더욱 노력해서 부끄럼 없는 회사가 되도록 거듭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